
▲ 금융감독원은 24일부터 28일까지 7회에 걸쳐 금융업권별 릴레이 자금세탁방지(AML)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행, 증권 등 주요업권 AML 업무 실무자가 대상이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소규모 회사를 위해 온라인 방식도 1회 병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금융사의 AML 업무역량 제고를 위해 업권별 주요 AML 업무 운영 및 개선사례를 발표하는 등 금융사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금감원은 최근 검사 결과 주요 지적사례 등을 안내하고, 보이스피싱, 도박·마약 등 민생 금융범죄 예방을 위해 자금세탁 위험관리 강화를 당부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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