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57.52
(147.89
3.43%)
코스닥
957.50
(11.93
1.2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해수부, 전국 어업 현장 돌며 기후변화 대책 구상한다

입력 2025-02-26 11:00  

해수부, 전국 어업 현장 돌며 기후변화 대책 구상한다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4월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포럼을 열고 수산 분야 기후변화 후속대책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해 12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산·양식 분야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올해에는 권역별로 포럼을 열고 지역별·어종별 분석에 기초한 어업 현장 중심의 후속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첫 번째 포럼은 오는 27일 전남에 있는 해양 바이오 공동협력 연구소에서 열린다.
해수부 관계자는 "전남은 수산물 생산량이 많은 만큼 기후변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 중 하나로, 기후변화 피해 저감과 기후 적응을 위한 정책 및 사업발굴이 가장 시급한 지역"이라며 "특히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양식 단가 상승과 주요 어획 어종 변화와 관련해 어업인과 지자체의 정책·사업 아이디어 건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이후 제주와 충남·전북, 강원·경북·울산, 경기·인천, 부산·경남에서 포럼을 열고 해수부의 기후변화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어업인과 전문가 간 토론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