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교보증권[030610]은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드림업 4기 장학금'의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은 25일 교보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렸고, 전국 사회복지단체의 추천과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자립준비청년 10명에게 300만원씩을 주는 것이 골자다.
장학금은 학업, 자격증 취득, 취업 교육 등 자기 계발과 생활 안정 용도로 쓸 수 있다.
교보증권의 이석기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자신들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겠다. 지속 가능한 선순환이 일어나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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