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제이엘케이[322510]는 의료 AI 통합 플랫폼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FDA 인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의료 영상 관리 및 데이터 분석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AI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다양한 의료 영상의 분석·저장은 물론 시각화와 모바일 통신 등을 지원한다.
이로써 제이엘케이는 총 6개의 FDA 인허가를 확보했다.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는 "미국 진출을 위해 진행 중인 FDA 인허가가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매출 확보를 위한 활동에도 주력하겠다"며 "제이엘케이 AI 설루션들이 글로벌 의료기관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힘쓰고, 연내 미국 매출 발생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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