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에어서울은 공항철도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고객·임직원을 대상으로 상호 제휴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고 보유 매체를 활용한 교차·공동광고를 펼칠 계획이다.
각 사 노하우를 활용해 항공과 철도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도 준비 중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20∼40대의 젊은 고객 비중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어 이번 MOU를 통해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