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제를 이달 말부터 6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12년부터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제를 운용 중이며 올해는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AI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 신고를 강화했다. 포상금은 심사를 거쳐 총 5천만원이 지급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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