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태림포장[011280]은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드론 전문 전시회인 '2025 드론쇼 코리아' 행사장에서 전문 드론 제작개발기업 아쎄따와 골판지 드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태림포장은 드론 제작에 적합한 골판지 소재를 제공하고, 아쎄따는 골판지 드론을 개발 및 제작할 예정이다.
골판지로 제작된 드론은 저가이면서도 레이더 탐지를 회피할 수 있고, 기존 고가의 표적기를 대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태림포장은 태림그룹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골판지 연구 개발 및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골판지 드론의 국내 상용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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