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데이톤은 LG전자[066570]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설루션인 칠러를 국내외 데이터센터에 공급하고 있으며, 데이톤은 데이터센터 전용 3축 AI 설루션을 비롯해 트래픽 이상탐지 및 예측 설루션을 제공한다.
양사는 각자 분야별 장점을 통합해 글로벌 경쟁이 가능한 수준의 AI 데이터센터 운영 설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톤은 3축 AI 데이터센터 기술이 전력이 부족한 국내 환경에 필수불가결한 설루션으로 자리잡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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