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장관이 28일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APEC 정상회의를 주최하면서 분야별 장관회의 중 하나인 중소기업 장관회의도 오는 9월 1∼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장관회의 의장을 맡은 오 장관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를 찾아 행사장과 부대시설 등을 확인하고 회의에 참여하는 장관들과 대표단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또 대표단의 현장 방문 후보지인 제주맥주, 오설록티뮤지엄 등을 찾아 프로그램을 직접 점검했다.
오 장관은 "중소기업 장관회의를 철저히 준비해 우리 중소기업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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