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그룹 물류 자동화 계열사 현대무벡스는 다음 달 4∼6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5'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다. 현대무벡스의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무벡스는 타이어 제조 공정에 특화한 통합 자동화 설루션을 소개하고 글로벌 고객 기업들과 면담할 계획이다.
현대무벡스는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을 꾀하는 만큼 타이어 공정 물류의 우수한 컨설팅 역량과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엑스포에 참여한다"면서 "광범위한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해 해외시장 확장 계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