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유무선 결합상품을 개편해 인터넷·TV 최대 5회선까지 결합할 수 있는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가족이 다른 거주지에 살더라도 인터넷·TV 결합 회선 수를 추가할 수 있으며, 2회선 이상 3년 결합 시 월 최대 5천5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 KT는 유무선 결합상품을 개편해 인터넷·TV 최대 5회선까지 결합할 수 있는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가족이 다른 거주지에 살더라도 인터넷·TV 결합 회선 수를 추가할 수 있으며, 2회선 이상 3년 결합 시 월 최대 5천5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