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오는 4일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가 운영을 시작하면서 국내 증시 거래시간이 하루 12시간으로 늘어난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은 출범 직후 10개 종목에서 이달 말 800개 종목으로 순차적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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