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KT[030200]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고도화된 보안 설루션을 결합해 스미싱, 악성코드, 유해사이트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토탈 안심 인터넷'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토탈 안심 인터넷은 AI 모델을 기반으로 위협 요인을 신속·정확하게 탐지하고 차단하며 V3 엔진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백신을 사용해 PC와 스마트폰의 바이러스 검사와 최적화를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또 인터넷 이용 중 문제가 발생하면 정보기술(IT) 전문 컨설턴트의 원격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녀의 인터넷, 모바일, TV 이용 시간을 요일별·시간대별로 설정하는 기능도 갖췄다.
토탈 안심 인터넷은 기본요금에 월 3천300원(3년 약정)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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