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해운·물류산업 행사서 잠재 고객 대상 영업활동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오는 5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TPM25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TPM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운·물류산업 행사로, 세계 1천800여개 해운·물류·화주 기업과 기관들이 참가한다.
LX판토스는 이번 행사에 홍보 부스를 꾸려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하고, 세계 기업·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한다.
LX판토스는 최근 일본 최대 선사 'ONE'와 합작법인(JV) 박스링크스를 설립하고 미국 인터모달(철도·트럭 복합운송) 사업에 진출하는 등 북미를 전략 지역으로 설정하고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호 LX판토스 대표는 "북미 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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