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4일 인터넷 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실에 제출한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 관리 목표치는 작년 말 가계대출 잔액보다 4.8% 늘어난 3조3천18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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