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456070]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 셀레브레인과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8억원 규모로 주요 계약 사항은 양사 간 비밀 유지 협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셀레브레인은 뇌종양, 뇌졸중 등 뇌 질환을 대상으로 줄기세포에 기능성 유전자를 탑재한 유전자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다.
이엔셀은 노바티스, 얀센 등 글로벌 제약사와 계약을 맺고 위탁생산(C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