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기업중앙회는 4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다음 달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준비를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회 기간 열리는 각종 포럼과 400여개 기업의 전시 부스 설치·운영, 대회 홍보·마케팅 등 행사 개최를 위한 참여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 마련이 논의됐다. 또 이번 대회 명예대회장으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위촉했다. 중기중앙회와 농협중앙회는 K-푸드 등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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