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4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년 공익광고 청년자문단'(이하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열었다.
코바코는 지난 달 공개 모집을 실시하고,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공익광고에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청년 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자문단은 공익광고 제작·편집 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익광고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청년세대와 공익광고를 잇는 가교로써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예비 교육 및 위촉장 수여, 자문단 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코바코 관계자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청년자문단인 만큼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생생한 목소리를 공익광고에 적극 반영할 뿐만 아니라 공익광고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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