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2015년 대규모 차입 등을 통해 인수한 홈플러스가 10년 만에 자금난과 실적 악화로 4일 회생절차를 밟게 됐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2015년 대규모 차입 등을 통해 인수한 홈플러스가 10년 만에 자금난과 실적 악화로 4일 회생절차를 밟게 됐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