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만6천624달러로 2023년(3만6천194달러)보다 1.2% 늘었다.
원화 기준으로는 4천995만5천원으로 1년 전(4천724만8천원)보다 5.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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