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혈당 관리 설루션 '파스타'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iF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의 혁신성, 기능성, 품질, 지속 가능성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파스타는 식사, 운동, 건강 데이터 입력 편의성 등을 인정받았다고 카카오헬스케어는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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