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삼성카드[029780]는 '에코 카드 패키지'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카드 발급 시 제공되는 상품안내장과 약관, 일반 폐지 등 버려지는 종이 자원을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접착제, 인쇄, 코팅을 사용하지 않고 제작해 친환경 패키지를 구현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취향을 맞춘 디자인부터 친환경 패키지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3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채로운 디자인을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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