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석유관리원은 6일부터 27일까지 농협주유소(NH-OIL) 사업자를 대상으로 석유 제품 품질관리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9개 시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석유사업법령, 영업 범위, 위반 사례 등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석유관리원은 올해 교육 대상을 2천여명 규모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최근 유가가 상승해 민생 경제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석유 제품 품질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사업자 교육을 통해 건전한 석유 시장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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