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교통부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21일까지 약 2주간 전국 478곳의 철도 건설 및 시설 개량 현장의 안전을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에는 국가철도공단과 교수, 연구원, 엔지니어링사 등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날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현장을 찾은 백원국 국토부 장관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단 한 번의 실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는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게 작업을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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