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영풍[000670]은 지주사업 자회사 와이피씨의 주식 87만7천75주를 약 3조9천265억원에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영풍의 와이피씨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영풍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신규법인 (유)와이피씨 설립을 통한 고려아연의 사업내용을 지배관리하는 지주사업을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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