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홈플러스를 인수해 경영해온 MBK파트너스의 무책임한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 신청으로 촉발된 홈플러스 사태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안갯속에 빠졌다.
홈플러스의 납품 대금 정산 주기가 중소업체를 제외하고 45∼60일로 다른 대형마트보다 길어 납품업체들의 불안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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