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의 경상수지가 24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일본 재무성은 올해 1월 경상수지(속보치)가 2천576억엔(약 2조5천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일본 경상수지가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23년 1월 이후 24개월 만이다.
경상수지의 적자 전환은 1월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2조9천379억엔으로 1조4천147억엔이나 확대된 데 따른 것이라고 재무성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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