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올림플래닛 등 2개사가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올림플래닛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전시회 플랫폼인 엘리펙스가 주력 제품이다. 지난 2023년 114억원의 매출과 94억4천5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기술특례상장 대상 기업이다.
대신증권[003540]이 상장을 주관했다.
이밖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키움히어로제1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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