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나눔재단은 서울 강남구의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의 오프라인 공간 무료 투어 프로그램인 '마루투어'의 올해 투어 콘텐츠를 새로 구성하고 방문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마루투어는 2022년 첫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약 160회에 걸쳐 2천700여명의 방문객을 맞았다. 투어를 원하는 개인 혹은 5∼25인 단체는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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