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3가지 이벤트를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국내 주식 선물세트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기간 중 매월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국내 주식 선물 세트를 30명에게 제공한다.
선물세트는 최근 3개월 분야별 코스피 거래 상위종목으로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카카오[035720], 유한양행[000100], 한화오션[042660]의 주식이 담겼다.
추첨을 위한 응모권은 거래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00만∼1천만원 이하는 응모권 1개, 1천만∼3천만원 이하는 2개, 3천만∼1억원 이하는 4개, 1억∼5억원 이하는 8개, 5억원 초과는 16개를 받을 수 있다.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 거래 이력이 있으면 응모권 1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월 단위로 20억원 이상 거래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제공한다.
이외에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 중 3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피자 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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