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심플랫폼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을 진행한 결과 91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약 1조6천억원이 몰렸다.
심플랫폼은 오는 14일 납입기일을 거쳐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확정 공모가 1만5천원 기준 예상 시가 총액은 약 1천억원이다.
2011년 설립된 심플랫폼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분석·활용하는 기업이다. KB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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