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주요 주가지수는 이날도 강세를 보였으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시장은 상승분을 토해냈다.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43포인트(0.04%) 내린 41,948.2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65포인트(0.22%) 내린 5,662.64, 나스닥종합지수는 59.16포인트(0.33%) 밀린 17,691.63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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