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042510]는 건국대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배지 플랫폼 '옴니원 배지'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교직원이 편리하게 디지털 배지를 발급·관리할 수 있도록 디지털 배지 전용 웹사이트도 국내 처음으로 구축했다.
옴니원 배지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교육 이수증, 졸업증명서, 자격증 등 각종 자격 인증을 제공한다.
라온시큐어에 따르면 건국대는 올해 신입생 약 3천400명에게 옴니원 배지로 입학증을 발급했다.
건국대는 성적·학점 등 교과 세부 정보를 담은 배지를 발급해 이력 관리, 취업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