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이달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한 전국 동시 산불 사태가 나흘째 접어들면서 완전 진화는 하지 못해 산림당국이 또다시 야간 대응에 돌입했다.
24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현재 산불 영향권 면적이 제일 큰 경북 의성 산불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진화율 6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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