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포스코DX는 산업 현장에서 단위 설비를 제어하는 시스템인 '포스마스터-HMI' 윈도우용 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사용자가 제어할 설비를 선택해 제어 화면을 구성하고, 로직을 추가해 시스템을 직접 운영할 수 있다.
포스코DX는 윈도우용 제품의 서버 정보 관리 최대 성능을 6만5천 태그(Tag)로 개선했으며, 다른 기종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래밍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DX는 포항제철소 4차 중량기, 용선 운반 자율제어 사업 등에 해당 제품을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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