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22.35
(112.72
2.62%)
코스닥
954.78
(9.21
0.9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파르나스호텔, 작년 영업이익 848억원…전년 대비 17.8% 감소

입력 2025-03-28 15:24  

파르나스호텔, 작년 영업이익 848억원…전년 대비 17.8% 감소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영업 중단 영향"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파르나스호텔은 작년 영업이익이 8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7.8% 줄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매출은 4천545억원으로 전년보다 5.7% 감소했다.
파르나스호텔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한 건 전체 매출의 25%가량을 차지했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작년 7일 리모델링과 리브랜딩을 위해 영업을 중단한 영향이 크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를 제외한 파르나스호텔의 작년 매출은 3천910억원으로 전년보다 9.2% 늘었다. 작년 영업이익은 879억원으로 전년보다 3.7% 증가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작년 매출은 1천862억원으로 10.3% 증가했다.
파르나스호텔의 첫 독자 5성급 호텔인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지난해 매출은 468억원으로 9.6% 늘었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의 작년 매출은 12.7% 늘어난 918억원이었다.
지난해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의 평균 객실 점유율 또한 80% 이상 수준을 꾸준히 유지했다. 전체 투숙객의 약 70%가 외국인 고객이었다.
현재 영업을 중단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올해 9월 564실 규모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재개관할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의 영업 중단이라는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도 파르나스호텔이 지난해 견고한 실적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경쟁력과 성장세를 증명했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