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이승준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CBO는 카카오모빌리티, 팀블라인드 등을 거친 플랫폼 사업 전문가로, 신사업 기획, 세일즈·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고 중고나라는 설명했다.
이 CBO는 "높은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혁신해 온 이커머스 시장에 비해 리커머스(중고거래) 시장은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며 "중고나라가 이러한 문제들을 근원적으로 해결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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