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미국 관세 정책으로 인한 수출 애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을 개시하고 9일 오전 10시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이달 내 일차적으로 200여개 기업의 관세 관련 영향을 분석하고 대체 시장 발굴을 위한 해외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온라인 설명회에서는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의 내용과 지원 요건 및 세부 신청 서류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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