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신공영은 우즈베키스탄에서 386억5천600만원 규모의 제약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남서부 외곽에 제약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시공 금액은 약 702억8천400만원이며, 한신공영은 이 중 55%에 해당하는 386억5천600만원 규모의 공사를 담당한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의 2.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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