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최근 원·달러 환율 급등이 산업 생산비용 증가로 이어져 경기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10일 밝혔다.
박 의원이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에 의뢰한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산업별 생산비 영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1,500원으로 2023년 평균환율 1,305.9원 대비 14.9% 상승하면 전체 산업 생산비용은 4.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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