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9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아동 양육시설 시온원에 '1인 1인실' 조성을 위한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아동들이 성인이 돼 시설을 퇴소하기 전 미리 자립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서울시 '자립 준비 청년 지원 마스터플랜' 사업의 일부다. 후원금은 1인 1인실 공사 설계 가구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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