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코아스[071950]는 베트남의 원부자재 소싱 자회사 코아스 글로벌 유한책임회사에 2억2천만원을 출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출자 후 코아스의 코아스 글로벌 유한책임회사 지분율은 100%가 된다.
코아스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해외 법인(베트남) 설립을 통해 원재료의 안정적 소싱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확보 및 장기적인 수익성 제고를 통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