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90일 상호관세 유예 발표 이후 미 국채 수익률은 10일(현지시간) 오전 장중 4.26%로까지 저점을 낮췄다가 뉴욕증시가 전날 폭등 하루 만에 재차 낙폭을 키우면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발효한 9일 0시 1분 직후 아시아 시장에서 10년물 금리가 4.51%까지, 30년물 금리가 5.02%까지 상승하며 금융시장에 공포감을 촉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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