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재개관 10주년 기념행사 '김치 리믹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인사동에 있는 뮤지엄김치관은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김치가 현대 흐름에 맞춰 지난 10년간 얼마나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했는지 보여주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특별 전시, 퓨전 김치 요리 만들기, 한입 김치 요리 시식 등을 마련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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