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그룹은 17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제4회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77명의 발달 장애인 작가들이 지원했으며, 3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함영주 회장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편견 없는 세상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나금융그룹 모든 구성원이 함께할 것"이라며 "아낌없는 응원과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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