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근당[185750]은 임희재, 조기섭, 지알원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하고 '종근당 예술지상 2025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작가는 각기 다른 시선과 회화적 언어로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담론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신진 작가 지원을 위해 2012년 종근당홀딩스[001630], 한국메세나협회,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등이 마련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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