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11개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3억원 상당의 차량 11대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14년 동안 전국 138개 기관에 총 28억6천만원 상당의 차량을 기증해왔다.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국제사회가 신뢰하는 경제협력의 핵심 파트너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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