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한국거래소는 제약회사 명인제약의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11월 설립된 명인제약은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중견 제약회사다.
대중에게는 잇몸 질환 치료제인 '이가탄'의 생산 업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천696억원이고, 영업이익은 901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