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강남드림빌 보육원 아이들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부터 10년째 강남드림빌 보육원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직원복지팀에서 직접 만든 LA갈비, 유기농 주스, 롤케이크 등 음식과 타월 세트 등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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