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금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은행권 골드뱅킹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1천억원을 넘어섰으며, 골드바도 '품귀 현상'에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6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골드뱅킹 잔액은 1조1천25억원으로 집계됐다.
0eu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